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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6~8일 편안한밥집 방문자, 코로나 검사요망"
강선영   |   2020-10-14 [10:57]

▲부산시청 "6~8일 편안한밥집 방문자, 코로나 검사요망"(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주간시흥=강선영 기자] 부산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14일 부산시청에 따르면 지난 6~8일 편안한밥집(부산진구 가야대로 703번나길6, 당감동)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이날 부산 만덕 해뜨락요양병원에서 코로나 확진자 52명이 대거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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