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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집단감염, 50대 간호조무사 확진 후 52명 감염
강선영   |   2020-10-14 [11:13]

▲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주간시흥=강선영 기자] 부산 북구 해뜨락요양병원에서 5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14일 "북구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요양병원 직원 9명과 환자 4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간호조무사인 50대 여성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병원 직원과 환자 262명을 진단 검사한 결과 이날 오전 52명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요양병원은 동일 집단 격리(코호트 격리)가 진행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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