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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백신' 재고없어 예비물량 34만명분 푼다, 부작용사례 잇달아 발생
강선영   |   2020-10-14 [21:37]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간시흥

 

 

[주간시흥=강선영 기자] 

 

독감주사의 부작용이 잇따르면서

 

JTBC 뉴스에 따르면 어제(13일)부터 독감 백신의 무료 접종이 다시 시작된 상황이다.

그런데 병원에 갔다가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백신의 남는 재고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독감주사 재고가 부족해진 원인은 백신의 흰색입자가 발견되며 품질문제가 거론된것, 이에 조급함을 느낀 사람들이 빠르게 백신을 맞으려해 물량이 부족해진것.

병원 관계자는 "지금 아예 재고가 없어요. 앞으로도 안 들어와요"며 현 상황을 말해주고 있다. 다른 병원과 노인 요양보호시설 또한 남는 재고가 없어 한시가 급한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질병청이 보유한 예비물량 34만명분을 더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문제는 품질문제가 거론된 백신을 맞고 부작용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는 것이다. 백신에서 백색 입자가 발견돼서 수거를 해야 할 백신을 이미 맞은 사람이 1만8천 명에 달해 붓거나 열이 나고, 흰색 소변까지 보이는 부작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백색침전물이 발견된 해당 주사를 맞은 1만 8천명 모두를 조사해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며 백신에 대한 불안감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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