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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정부에 직격탄 "좌파들아 우리 괴물은 되지 말자"
강선영   |   2020-10-01 [22:43]

▲ 배우 김부선, 정부에 직격탄 "좌파들아 우리 괴물은 되지 말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주간시흥=강선영 기자] 북한군에 의해 사살된 해양수산부 소속 8급 공무원 이모(47)씨에 사건과 관련해 배우 김부선이 정부의 자진월북 발표를 비판했다.

 

김부선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는 좌파다. 이명박·박근혜 정부때 진중권(전 동양대 교수)과 함께 블랙리스트 1호로 찍혔다"며 "이유는 노회찬·심상정 진보신당 창당때 홍보대사 수락했기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좌파가 좌파정부에게 요청한다"며 "북한군에게 억울하게 피살당한 공무원 이모씨 생전에 월북의사를 밝혔다는 녹취 당장 공개하라"고 했다.

 

이어 "국가는 누굴위해 존재하는가?"라며 "공포사회"라고 덧붙였다. 또 댓글을 통해 "투명사회는 정보공개로부터"라며 "개인정보보호 개나 줘버려라. 휴전국가의 국민의 알권리가 너무 처참하고 슬프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지금은 마치) 공포사회 같다다. 우리 제발 괴물은 되지말자"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생활의 발견'속 명대사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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